초보자 주식 기초 용어 리스트 3탄
초보자 주식 기초 용어 리스트 1탄, 2탄에 이어 3탄, 경제 방송이나 뉴스 기사에서 많이 본듯하지만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CF100 (Consumer Finance 100)
100개의 상위 소비자 금융 서비스 기업을 나타내는 용어입니다. 이는 해당 분야에서 선정된 주요 기업들을 지칭합니다.
CME (Chicago Mercantile Exchange)
시카고 거래소로 불리는 금융 시장 중 하나입니다. 주로 선물 및 옵션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CPI (Consumer Price Index)
소비자 물가 지수로, 특정 기간 동안 소비재와 서비스의 평균 가격을 측정하여 물가 상승률을 파악하는 지표입니다.
FED (Federal Reserve)
미국의 중앙은행으로, 통화 공급을 조절하고 경제의 안정을 책임지는 기관입니다.
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ED에서 정책을 결정하는 위원회로, 이들이 모여 정책 방향을 결정합니다.
RE100 (Renewable Energy 100)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나 기관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가이던스 (Guidance)
정책이나 계획에 대한 설명이나 안내를 의미합니다.
경기 부양책 (Economic Stimulus)
경제의 회복이나 성장을 위해 정부나 중앙은행이 채택하는 정책이나 조치를 말합니다.
근원 CPI (Core CPI)
소비자 물가 지수 중에서 식품과 에너지 등을 제외한 기본적인 소비재 가격 변동을 측정한 지표입니다.
기저효과 (Base Effect)
특정 기간 동안의 기존 상황에 따라 나타나는 영향을 의미합니다.
덤핑 (Dumping)
국제 무역에서 다른 국가의 시장을 해치려는 목적으로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마켓 퍼폼 (Market Performance)
시장에서의 성과나 동향을 나타냅니다.
모멘텀 (Momentum)
특정 주체나 시장의 움직임이나 성과가 계속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미국채 (U.S. Treasury Bonds)
미국 정부가 발행한 채권을 나타냅니다.
베이지북 (Beige Book)
미국 연방준비제도에서 발간하는 경제 현황 보고서입니다.
블랙아웃 기간 (Blackout Period)
기업이 중요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Stagflation)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가 동시에 나타나는 경제 상태를 나타냅니다.
스트레스 테스트 (Stress Test)
금융 기관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아웃퍼폼 (Outperform)
기대 수익률을 상회하는 성과를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더퍼폼 (Underperform)
기대 수익률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며
초보자 주식 기초 용어 리스트 3탄을 정리해봤습니다. 용어는 공부하도 계속 새로운 용어가 나오는데요. 도움이 될만한 용어들을 계속 정리할 예정이니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